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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종합병원 메인화면 _ 의학정보 _ 이럴땐이렇게
35세 남자입니다. 감기에 걸렸다 하면 목감기부터 걸리고 대개 열이 나면서 몸살도 겹칩니다. 병원에 가보면 편도선이 크다고 하는데 수술을 하라고 합니다. 편도선을 제거해도 괜찮을지, 요즘엔 레이저를 써서 제거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세된 남아를 가진 주부입니다. 저희 아이는 감기를 거의 달고 산답니다. 인근 이비인후과 병원에서는 편도 수술을 해야 한다는데 또 소아과 병원에서는 그냥 놔두면 편도가 저절로 없어 진다고 합니다. 어느쪽을 따라야 하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목이 심하게 아프고 침도 못삼켜서 약을 사 먹어도 낫지를 않고 더 심해져서 목을 거울로 들여다 보았더니 한쪽 편도와 그 주위가 커져있고 목젖이 반대쪽으로 밀려있네요.
일년에 2-3 차례씩 편도염을 심하게 앓고는 하는 30대입니다. 편도는 청소년기를 지나면서 퇴화된다고 들었는데 전 아직도 편도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에는 편도가 계속 남아서 편도염을 계속 앓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에 편도선염을 잘 앓는데요. 요번에도 며칠전부터 고열, 목이 심하게 아팠는데 어제 밤부터 점점 더 통증이 심해지면서 침도 잘 못삼키겠고 입도 잘 벌릴 수가 없게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편도 수술을 한 35세 여자입니다. 벌써 수술 후 1주일이 조금 넘었는데도 통증이 너무 심해 전혀 식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