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개요
하나 혹은 여러 개의 신체 징후나 증상에 대해 잘못된 해석을 내려 자신이 심각한 질병을 가지고 있다는 두려움이나 생각에 집착하는 장애입니다. 철저한 의학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신체적 징후나 증상을 충분히 설명해 줄 원인을 밝혀 내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자는 자신에게 병이 없다는 것을 믿지 못합니다. 따라서 의사의 안심시키기로는 증상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병에 걸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한편으로 합니다. 신체적 증상으로 인해 직업적·사회적 다른 기능의 장해를 초래하고 있는 것이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에 장애로 진단됩니다. 이런 환자들은 자신의 증상에 대한 설명이 막연하고, 위장병, 심장병, 벌떡거리는 가슴 등과 같이 모호한 표현을 합니다. 이런 신체적 증상들을 특정의 질병 탓으로 돌리고 그 의미, 근거, 원인에 대해 꼼꼼하게 체크하고 의사에게 꼬치꼬치 따집니다. 관심은 오로지 자신의 신체 증상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증상에 대해 믿어주지 않는다고 화도 잘 냅니다. 반복적인 신체검사, 여러 가지 검사를 하며 질병에 대해 보고 듣는 것, 누가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되면, 또는 자신의 신체 내에서 일어나는 미세한 변화에 민감하고 그것에 대해 굉장히 놀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병에 관한 것이 주요 화젯거리 입니다.
============================= 2. 동의어
============================= 3. 정의
하나 혹은 여러 개의 신체 징후나 증상에 대해 잘못된 해석을 내려 자신이 심각한 질병을 가지고 있다는 두려움이나 생각에 집착하는 장애입니다. 철저한 의학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신체적 징후나 증상을 충분히 설명해 줄 원인을 밝혀 내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자는 자신에게 병이 없다는 것을 믿지 못합니다
============================= 4. 증상
이런 환자들은 자신의 증상에 대한 설명이 막연하고, 심장병, 벌떡거리는 가슴 등과 같이 모호하면서 극적인 표현을 합니다. 이런 신체적 증상들을 특정의 질병 때문이라고 믿고 있으며, 증상의 의미, 근거, 원인에 대해 굉장히 꼼꼼하게 체크하고 의사에게 꼬치꼬치 따집니다. 관심은 오로지 자신의 신체 증상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증상에 대해 믿어주지 않는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화도 잘 냅니다. 반복적인 신체검사, 여러 가지 검사를 자주 하며 질병에 대해 보고 듣는 것, 누가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것에 대해 굉장히 놀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또 자신의 신체 내에서 일어나는 미세한 변화에 민감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병에 관한 것이 주요 화젯거리입니다.
============================= 5. 원인,병태 생리
============================= 6. 진단
검사 소견으로는 개인이 집착하고 있는 질병에 대한 증거가 없으나 본인은 강하고 지속적으로 병에 걸려 있다고 믿고 있는 경우 건강염려증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 7. 경과,예후
어떤 연령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흔히는 초기 성인기(20세경)에 발병합니다. 대개 만성적인 경과를 밟으며, 증상의 악화가 반복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갑자기 발병한 경우, 신체적 질병이 발견된 경우, 성격이 원만하고 문제가 없는 경우, 병을 핑계로 한 2차적 이득이 없을 경우 좋은 예후를 보입니다. 주로 남자에게서 잘 발생합니다.
============================= 8. 합병증
특별한 병이 있다고 강하게 호소하다가 시험적인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많은 약을 함부로 복용하다가 약물 중독이나 신체적으로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지나치게 건강에 집착하면 대인관계나 직장생활을 망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 9. 치료
건강염려증 환자들은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에 대해 상당히 거부적입니다. 이 환자들은 어떻게 해서든 자신에게 신체적 병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하고 그 신체적 질병에 대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과나 외과적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장받은 상태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따라서 종합병원에서 규칙적으로 신체검사를 해가면서 불안이나 우울, 대인관계 문제, 스트레스 대처 기술 습득 등을 시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 10. 예방법
어릴 때부터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작은 병이나 가벼운 증상에 대해 부모가 지나친 관심을 보이거나 걱정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대범한 태도를 갖도록 하고 공부나 일에 몰두하거나 운동을 하는 등 취미를 가져 병에 대해 집착하는 것에서 벗어나도록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또 평소 자기 관리를 잘하여 건강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면 좋습니다.
============================= 11. 이럴땐 의사에게
자신에게 병이 있다고 굳게 믿고 있으며, 여러 병원을 돌아다니며 많은 검사를 하고 병이 없다는 결과를 받아도 믿지 않고 또다시 다른 의사를 찾아 방랑을 계속하는 경우 정신과 전문의에게 도움을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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