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개요
============================= 2. 동의어
간질성 폐렴(Interstitial pneumonia)
============================= 3. 정의
간질성 폐렴은 하기도의 간질 부위에 비감염성 원인에 의해 만성적인 염증이 지속되어 나타나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간질이란 결체조직으로 되어 있는 허파꽈리(폐포)벽 부위를 말합니다. 간질성 폐렴에 대한 내용은 기타 질환 클리닉을 참고하실 수도 있습니다.
============================= 4. 증상
간질성 폐렴 환자는 움직일 때 숨찬 것이 가장 흔하고 중요한 증상이며, 병이 악화되면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찰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피로감, 기침, 흉통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질병이 오래된 경우에는 손끝이 곤봉 모양으로 뭉툭해지는 곤봉상 수지 소견을 보일 수 있습니다.
============================= 5. 원인,병태 생리
간질성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다양해서 현재 약 180여 종의 서로 다른 질환군으로 구분하며, 크게 원인을 아는 경우와 원인을 모르는 경우로 나눕니다. 원인을 모르는 특발성 폐섬유증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정확한 병태생리가 잘 밝혀져 있지 않지만, 이러한 병이 생길 수 있는 위험성이 있는 환자에게 바이러스성 감염 후 발생하는 어떤 염증 반응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으며, 일종의 자가면역 질환으로 추정됩니다.
============================= 6. 진단
간질성 폐렴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면밀하게 병력을 검토하고, 진찰 소견, 임상적인 경과 관찰, 그리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 촬영 및 피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가슴 엑스레이 촬영을 함으로써 간질성 폐렴을 진단할 뿐 아니라 폐렴과 비슷한 다른 질병을 감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흔히 CT라고 하는 좀더 정밀한 가슴 컴퓨터 단층 촬영이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그 외에도 몸의 산소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피 검사, 폐기능 검사, 기관지 내시경 검사를 이용하여 기관지를 물로 씻어내어 검사하는 기관지 폐포 세척술, 기관지 내시경과 개흉폐생검을 이용한 조직 검사 등이 진단에 이용됩니다.
============================= 7. 경과,예후
치료에 사용되는 부신피질 호르몬제는 병의 초기에는 반응이 좋지만 병이 진행된 경우에는 치료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아서 처음 증상이 나타난 후 대개 환자는 4~5년 내에 사망하고, 25% 정도만이 10년 정도 생존하며, 사망하는 환자의 10명 중 1명은 폐암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 8. 합병증
간질성 폐렴은 병이 진행되면서 폐가 벌집 모양으로 망가지고 숨이 찬 증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이차적인 세균 감염, 심장 기능의 저하 등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 9. 치료
간질성 폐렴의 치료를 위해 부신피질 호르몬제와 면역 억제제가 주로 쓰이지만, 언제부터 치료를 시작해야 하는지, 치료 약제는 어떤 것이 좋은지, 처음에 치료 약제를 투여하는 용량은 얼마나 해야 하는지, 추적 검사 기간은 얼마나 오래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통일된 결론은 아직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하는 보존적 치료가 도움이 되며, 환자가 저산소혈증이 있는 경우 필요에 따라 산소 투여가 도움이 됩니다. 이차적인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독감 및 폐렴 구균 폐렴 예방주사가 권유됩니다. 최근에는 부신피질 호르몬제의 표준적인 치료에 반응이 없는 젊은 나이의 환자에게 폐이식수술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 10. 예방법
간질성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을 알 수 있는 경우에는 원인으로부터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이차적인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독감 및 폐렴 구균 폐렴 예방주사가 권유됩니다.
============================= 11. 이럴땐 의사에게
폐렴 환자가 숨이 차서 헐떡이면서 호흡수가 1분당 30회 이상으로 빠르고, 38.3℃ 이상의 고열이 나면서 의식이 혼미하거나, 입술이나 손톱이 파래지는 청색증이 있거나, 감기로 생각하고 약국에서 약을 사서 복용했는데도 전혀 증상이 좋아지지 않거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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